기사입력 2011.12.23 08:39 / 기사수정 2011.12.23 08:39

▲홍수현 망언 ⓒ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배우 홍수현이 제작발표회에서 망언을 해 화제다.
홍수현은 지난 22일 서울 SBS 목동사옥에서 열린 SBS 새 월화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 드라마 출연을 앞두고 "공주의 남자에서도 경혜옹주가 경국지색으로 묘사되면서 한번 경험을 했기 때문에 특별히 준비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에서 홍수현은 차갑고 잘난 듯하지만 성실하고 인간적인 면을 간직한 차우희 역을 맡았다.
홍수현은 몸매 관리를 묻는 질문에 "전작에서의 경험으로 이미 트레이닝이 돼서 그에 대해서 따로 준비하는 것은 없다"며 "운동도 2년 전부터 그만뒀고 몸매 관리도 하지 않는다"고 말해 주변에 있던 관계자들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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