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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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신인감독'의 출근길 포착…모자 뚫고 나오는 '카리스마'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29 15:15 / 기사수정 2025.10.29 15:15

김연경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김연경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배구선수 김연경이 '신인감독'의 출근길을 공유했다.

29일 김연경은 개인 채널에 "출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경은 검은색 볼캡을 눌러쓰고 같은 브랜드의 캐주얼한 회색 옷을 입은 채 긴 팔을 활용한 '항공샷'을 찍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연경 계정
김연경 계정


추가로 게재한 사진에서 김연경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음료를 마시는 모습이며, 김사니 계정을 태그한 뒤 "그린티라떼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지난 18일, 김연경은 여자배구의 레전드를 기록하며 은퇴식을 진행했다.

현재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어드바이저 역할을 하고 있는 김연경은 지난달 28일 첫 방송한 MBC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지도자로서의 훌륭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신인감독 김연경' 포스터
'신인감독 김연경' 포스터


'신인감독 김연경'은 10월 TV-OTT 일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김연경은 TV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도 김연경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인기에 힘입어 기존 8부작에서 1회 연장이 결정됐으며, 공식 유튜브 채널 '원더독스 라커룸'을 통해 미방분 영상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연경, MBC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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