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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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드디어 '늦둥이 딸' 기다리는 집으로…"홈 스위트 홈" 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24 11:46 / 기사수정 2025.10.24 11:46

김수아 기자
이병헌,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병헌, 이민정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병헌이 바쁜 스케줄을 마치고 귀가한 기쁨을 드러냈다. 

24일 이병헌은 개인 채널에 "home sweet home(홈 스위트 홈)"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 이병헌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 이병헌


공개된 사진 속 이병헌은 그레이 수트를 갖춰 입고 있으며, 이는 전날 참석했던 시상식으로 이동 중인 모습이다.

이병헌은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런던 국제 영화제, 미국 뉴포트비치영화제 등 해외 일정을 비롯해 어제(23일)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진행된 '202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 참석하는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4일 이민정은 개인 채널에 "아빠 나가기 힘들어지는..."이라는 글과 함께 양갈래 '뿌까 머리'를 하고 있는 2살 막내딸의 뒷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한 바 있다.

영상 속 딸은 자신의 몸만 한 디즈니 미니마우스 캐릭터 인형을 끌어 안은 채 현관에 우뚝 서서 아빠 이병헌이 외출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8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병헌, 이민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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