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0.23 14:3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올리비아 마쉬(Olivia Marsh)가 치명적 사운드를 품은 신곡으로 돌아온다.
올리비아 마쉬는 23일 오후 12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투 굿 투 비 배드(Too Good to be Bad)' 첫 릴스 티저를 공개, 오는 30일 신곡 발매를 확정 지었다.
신곡 '투 굿 투 비 배드'는 영화의 같은 장면이 반복되듯, 헤어져도 건강하지 않은 관계에 휘둘리며 지친 감정을 노래한 팝 장르의 곡이다. 올리비아 마쉬는 '투 굿 투 비 배드'를 통해 몽환적인 음색은 물론, 깊이감 있는 표현력으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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