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10.14 12:24 / 기사수정 2025.10.14 12:24


늑대 1호는 타고난 예민함과 공격성으로 사소한 소리에도 짖음을 멈추지 않거나, 인형이나 블록을 물어뜯거나 삼키는 등 통제되지 않는 행동을 일삼는다. 특히 제지를 당하면 입질로 반응해, 보호자는 물론 어린 쌍둥이 남매도 위협받는 아찔한 상황이 계속된다.
상황을 지켜보던 강형욱은 '늑대 라이트'를 연타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그는 지금 바로잡지 않으면 "입질이 더 거세질 것"이라며 우려를 표하고, 늑대 1호의 "골든타임이 끝나가고 있다"라고 경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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