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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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윤종신, 얼마나 즐거웠으면…빨갛게 취한 얼굴에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10 21:55 / 기사수정 2025.10.10 21:55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고현정과 윤종신이 얼큰하게 취한 술자리를 가졌다.

고현정은 1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뭉클"이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가운데에 자리하고 있으며 오른쪽에는 가수 겸 프로듀서인 윤종신이 함께 있다. 함께 술자리를 가진 듯 붉은 얼굴로 미소를 띠고 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듯하다.

한편 고현정은 지난달 27일 종영한 '사마귀'로 2018년 '리턴' 중도 하차 이후 7년 만에 SBS에 복귀했다. 그는 연쇄살인마 '사마귀'이자 엄마인 정이신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을 섬세하게 그려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사진 = 고현정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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