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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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폭군의 셰프' 과몰입 끝 "오래 남겨주기를"…이채민 "연지영 최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0.02 21:58 / 기사수정 2025.10.02 22:03

임윤아(왼), 이채민(오)
임윤아(왼), 이채민(오)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임윤아가 '폭군의 셰프' 종영 소감을 전했다.

2일 임윤아는 "폭군의 셰프를 연모하는 그대가 언젠가 이 글을 읽는다면 오래오래 마음속에 남겨주기를"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임윤아는 이채민을 비롯해 '폭군의 셰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이채민은 "연지영 최고", 강한나 "최고지영 못잊지영", 엄지원은 "연숙수 최고였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윤아는 최근 종영한 tvN '폭군의 셰프'에서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프렌치 셰프 연지영 역으로 열연했다.

사진=임윤아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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