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5일 한예슬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남편이..강아지 미용.. 집에서 해준다고.. 카펫에서.. 이거 맞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펫 위에 바리깡과 애견용 빗이 널브러져 있고, 남색 카펫 위로 많은 양의 강아지 털이 흩날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한예슬의 당혹감이 생생하게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1년생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로 데뷔한 뒤 시트콤 '논스톱4', 드라마 '환상의 커플'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21년 연극배우 출신의 10세 연하 류성재와 열애 사실을 밝히며 공개 열애를 이어갔고,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사진=한예슬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