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12 18:49 / 기사수정 2011.11.13 12:48

[엑스포츠뉴스=수원, 조영준 기자] 인삼공사의 '절대 공격수' 몬타뇨가 V리그 기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몬타뇨는 12일, 수원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1~2012 V리그 현대건설과의 경기서 홀로 54득점을 올렸다. 지난 2월 24일, 흥국생명과의 경기서 53득점을 세운 몬타뇨는 자신이 세운 기록을 넘어섰다.
승장인 박삼용 감독은 "서브리시브가 불안정한 상태였는데 몬타뇨가 잘해줬다. 또한, 컨디션도 좋은 편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 감독은 몬타뇨 뿐만이 아닌 다른 선수들의 활약이 살아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부분에 대해 박 감독은 "다른 선수들도 보조 공격수로 골고루 잘해야 한다. 이런 부분이 안 되면 팀 플레이가 원할하게 돌아가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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