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5 00:3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건강할 것 같던 류담이 코피를 쏟아냈다.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신동화 외 연출)에서는 김병만, 류담, 리키 김 그리고 황광희가 아프리카 오지에서 펼치는 생존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들은 집을 짓던 도중 인터뷰를 진행하자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한 명 한 명씩 인터뷰에 응했다. 마지막 차례였던 김병만의 인터뷰가 끝날 때쯤 류담이 코피를 흘리기 시작했다.
당황한 멤버들은 류담의 옆에서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그를 지켜봤다. 류담은 휴지로 코를 막고 피가 멈추길 기다렸다. 그러나 코피는 쉽게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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