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2 09:02 / 기사수정 2011.11.02 09:02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진주희 기자] 2011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MAMA, 이하 '마마')가 올해 각 부문별 최종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의 노래', '올해의 가수' '올해의 앨범'을 제외한 부문별 최종 후보를 보면, 신인상 여자 부문에서는 '달샤벳', '브레이브걸스', '에이핑크', 장재인, 한그루가, 신인상 남자 부문에서는 김지수, '보이프렌드', '엔트리인', 허각, 'B1A4'가 이름을 올렸다.
여자 그룹 부문에서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소녀시대', '카라', '2NE1', '에프엑스'가, 남자 그룹 부문에서는 '동방신기', '비스트', '빅뱅', '슈퍼주니어', '2PM'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이중 '브라운아이드걸스'는 SM, 큐브, JYP, YG, DSP 등 대형기획사들 소속 아이돌 그룹이 경쟁하는 그룹 부문에 중소형 기획사로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또 여자 가수 부문에서는 김완선, 백지영, 서인영, 아이유, 지나가, 남자 가수 부문에는 김범수, 김태우, 김현중, 성시경, 휘성이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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