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1 20:48 / 기사수정 2011.11.01 20:48

[엑스포츠뉴스 = 방송연예팀 배성은 기자] 배우 이청아가 '팬더녀' 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 폭탄을 선사한다.
이청아는 tvN 월화드라마 '꽃미남 라면가게' 2회분 '환웅의 전설'에서 다크서클이 턱 밑까지 내려온 '팬더녀'로 완벽 변신한다.
지난 1회분 방송에서는 이청아(양은비 역)가 정일우(차치수 역)를 멋잇는 직장인 남성으로 오해해 적극 대시에 나섰지만 이내 정일우가 자신이 교생실습을 하는 학교에 다니는 19세 학생임을 알고는 망연자실하는 황당하고도 코믹한 만남이 그려졌다.
이어 2회분에서는 운명의 장난처럼 차치수 반에 배정된 양은비의 험난한 교생 생활이 펼쳐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청아는 고등학생과 엮인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망가지는 등 귀여운 연기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자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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