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1.01 13:00 / 기사수정 2011.11.01 13:0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박혜진 기자] 거대한 몸집의 '맹수' 호랑이와 두 살배기 아기가 '쎄쎄쎄'를 하는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0월 3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의 한 동물원에서 거대한 몸집의 호랑이와 아기가 마치 쎄쎄쎄를 하는 듯한 놀라운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사진작가 다이넬 엘스는 최근 가족과 함께 뱅골 호랑이를 촬영하기 위해 쿠거 마운틴 동물원을 찾았고, 자신의 두 살배기 딸과 이 동물원 벵골 호랑이 '타지'가 다정하게 '쎄쎄쎄(Pat-a-cake)'를 하는 듯 한 광경을 포착해 카메라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호랑이가 딸의 코앞까지 다가오자 다니엘 엘스는 딸이 맹수를 향사 손 뻗는 것을 발견했고, 다니엘 엘스는 호랑이가 딸을 위협하지 않을까 걱정했다고 아찔한 순간을 전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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