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31 15:29 / 기사수정 2011.10.31 15:30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슈퍼스타K3' 5번째 생방송에서 아쉽게 탈락한 크리스티나가 탈락소감을 전했다.
크리스티나는 지난 28일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3' 방송 후 진행된 서면인터뷰를 통해슈퍼스타K3 출연이 자신에게 수많은 기회의 문을 열어줬다고 밝혔다.
이어 "수천 명의 대중 앞에서 노래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고, 이를 통해 나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에게 전할 수 있게 해줬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멀리서 응원과 준 자신의 부모님에게 "끝까지 나를 포기하지 않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슈퍼스타K는 나에게 시작일 뿐이고 이제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부모님을 실망시키지 않을 멋진 딸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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