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8 17:50 / 기사수정 2011.10.28 17: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그룹 마이네임(MY NAME)이 일본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마이네임은 27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메시지(message)'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졌다.
또한,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메시지(message)'가 인기를 끌고 있어 일본 기획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일본 '오리콘 스타일' 측은 이례적으로 마이네임의 첫 데뷔 관련 모습과 방송 출연을 담고 싶다며 직접 취재를 요청, 오는 11월부터는 오리콘 스타일 내에 마이네임 특설 페이지를 개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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