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3.11 15:50 / 기사수정 2025.03.11 15:50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최현석이 아마존에서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정글밥2 - 페루밥' 3회에서는 아마존에서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 31년차 셰프 최현석의 고군분투가 그려진다.
이에 반해 ‘정글 경력자’ 류수영은 야생의 정글 부엌에서조차 내 집 같은 편안함으로 완벽한 집밥을 선보였는데, 급기야 최현석은 “헤드셰프는 류수영이다”라며 보조 셰프를 자초한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페루밥'은 아마존 이색 식재료로 펼치는 고퀄리티 요리와 류수영X최현석의 남다른 예능 호흡으로 방송 초반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