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21 14:00 / 기사수정 2011.10.21 14:0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조윤미 기자] '뱀파이어 검사' 연정훈의 뇌구조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OCN '뱀파이어 검사'에서 카리스마 뱀파이어 검사로 변신을 하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연정훈의 뇌구조가 온라인상에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먼저, 연정훈의 뇌구조에는 '한 끼도 못 먹었어, 배고파'라는 문구가 폭소를 자아낸다. '뱀파이어 검사' 속 연정훈이 맡은 민태연 검사는 어느 날 갑자기 뱀파이어에게 물린 후, 뱀파이어의 욕망을 억누르고 각종 강력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독특한 캐릭터.
산 자의 피를 취하는 기존의 뱀파이어와는 달리, 죽은 자의 피로만 연명하며 사회 악을 위해 싸우는 정의로운 검사이다. 하지만 연정훈은 선배 배우 이원종(황순범 형사 역)의 목덜미를 보며 '먹음직스럽다'라는 속마음을 드러내 깨알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