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21 10:0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뉴진스(NewJeans)가 앨범 활동 당시 입었던 의상과 액세서리 등을 뮤직케어스(MusiCares) 자선 경매 물품으로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뮤직케어스는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를 주관하는 레코딩 아카데미(Recording Academy) 산하 자선 단체다. 이 단체는 매년 '그래미 어워드' 개최에 앞서 자선 경매를 진행하는 등 대중음악계의 건강와 복지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올해 자선 경매에 세븐틴은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의 유닛 뮤직비디오 때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기부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미니 6집 '미니소드 3: 투모로우(minisode 3: TOMORROW)'의 콘셉트 포토에서 선보인 의상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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