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19 09:3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1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에바 포피엘과 함께한 해외 특집 '설국의 땅 니가타 밥상'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국인 아빠와 일본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에바 포피엘은 15년 전 한국인 남편과 결혼하며 국제결혼의 대를(?) 이어갔다. “처음 남편을 집에 데려갔을 때 부모님 반응이 어땠냐?”는 식객 허영만의 질문에 에바는 부모님이 “너를 데려가 주는 사람이 있어서 다행이야”라고 답했다고 전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뿐만 아니라 에바 아버지는 “국제결혼은 초반엔 더할 나위 없이 좋지만, 노후엔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며 조언을 해주셨다. 국제결혼 선후배인 에바와 부모님의 국경을 넘나드는 이야기가 공개된다.
료칸(일본 숙박 시설)의 아침이 밝자 기요쓰 협곡 아래 노천 온천이 위엄을 자랑한다. 이에 에바는 일본 전통 의상 유카타를 갖춰 입고 온천으로 향해 피부를 매끈하게 만드는 유황온천물에 몸을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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