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10 15:18 / 기사수정 2025.01.10 15:18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한혜진이 자영업자인 남동생이 "사업하며 머리카락이 날아갔다"는 폭탄발언을 했다.
14일 첫 방송하는 SBS Plus ‘사장은 아무나 하나’에서는 MC 한혜진, 유정수, 김호영의 실감나는 ‘자영업 썰’이 펼쳐진다. 그러던 중 한혜진이 자영업자인 남동생에 관한 폭탄 발언을 감행해 스튜디오를 뒤집어 놓는다.
먼저 뮤지컬 배우 겸 방송인 김호영은 “10년 전부터 카페 운영과 공연기획, 패션, 도시락 등 각종 사업을 진행해왔다”며 “창업에 관한 경험치가 풍부해 사장님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할 수 있다”고 MC로서의 ‘셀프 자질 검증’에 나선다.
이에 비즈니스 전문가 유정수는 “그중 제일 잘 된 사업은?”이라고 기습 질문하고, 김호영은 “휴지 없냐? 눈물 나려고 하네…”라고 받아쳐 웃음과 동시에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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