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06 16:26 / 기사수정 2025.01.06 16:26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연예인 캥거루족’의 리얼한 일상 공개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다 컸는데 안 나가요’가 정규 편성된다.
MBC에브리원과 MBN이 공동 제작하는 ‘다 컸는데 안 나가요’가 오는 18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을 확정했다. 지난해 10월 1일 4부작 파일럿으로 기획됐던 ‘다 컸는데 안 나가요’가 시청자들의 사랑에 힘입어 정규로 돌아오게 됐다.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높은 물가와 집값 상승으로 청년 2명 중 1명이 ‘캥거루족’이라는 요즘 시대에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통해 솔직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하는 캥거루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파일럿 당시 달콤, 살벌, 반전, 감동 가득한 리얼한 일상을 공개했던 ‘뮤지컬 배우 母子’ 박해미X황성재와 가수 지조, 배우 신정윤, 가수 장동우가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정규에도 그대로 합류한다. 3MC 홍진경, 하하, 남창희 역시 함께해 찰떡 호흡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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