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02 14:13 / 기사수정 2025.01.02 14:13

(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파브리와 레오가 ‘난이도 최상’ 장흥 해산물 코스 요리에 도전한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연말 셰프 특집 2탄에서는 미슐랭 원스타 셰프 파브리와 보조 셰프 레오가 장흥 바다에서 직접 잡은 해산물로 코스 요리를 탄생시킨다.
식재료 투어 마지막 날, 파브리는 무려 3가지 음식을 줄지어 내는 코스 요리를 만들겠다고 선언한다. 사실 지난 이틀간 단일 메뉴만 만들어 왔던 그가 엄청난 도전에 나선 데는 이유가 있다.
레오와 함께 최후의 격전지 장흥 바다에서 코스 요리를 만들고도 남을 대어를 낚았기 때문이다. 회, 파스타, 스테이크까지 식재료 원정의 대미를 장식할 코스 요리 예고에 MC들도 한껏 기대에 부풀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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