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5.01.01 17:25 / 기사수정 2025.01.01 17:25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1일 김나영은 개인 계정에 "부디 내년에는 더욱 무해한 웃음이 많기를, 무력해지는 순간이 적기를, 안타까운 일보다 안심되는 일이 더 많기를, 날마다 찾아오는 아침이 괴롭지 않기를, 스스로 마주하는 시간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게시글을 공유했다.
김나영은 해당 글을 공유하며 두 손을 모은 이모티콘을 덧붙여 진심을 더했다. 지난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국민들의 애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나영도 사고 당일 "오늘 사고 소식에 너무나 슬프고 가슴이 아픕니다. 깊은 위로와 애도를 전합니다"라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했던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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