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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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이병헌, '책받침 여신' 브룩 쉴즈 만났다…다소곳한 인증샷 '눈길'

기사입력 2024.12.19 10:54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정재가 원조 책받침 여신 브룩 쉴즈와 만났다.

이정재는 19일(한국시간) 오전 "'켈리 클락슨 쇼'에서 브룩 쉴즈를 만났다. 켈리 클락슨에게 다시금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재는 이병헌과 함께 브룩 쉴즈를 사이에 두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다.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브룩 쉴즈와 양 옆에서 미소를 지으며 다소곳하게 인증샷을 찍는 '오징어 게임'의 주역들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52세인 이정재는 1993년 데뷔했으며, 26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2'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이정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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