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2.10 10:34 / 기사수정 2024.12.10 10:34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개그우먼 황정혜가 가수 이우의 신곡 뮤직비디오 속 여자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지난 9일 오후 6시 이우의 신곡 '이런 노래들만 들려오면'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황정혜가 여자 주인공으로 등장해 화제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황정혜는 개그맨 임우일과 현실 커플을 연기, 연애 초반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다채롭게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황정혜와 임우일이 유튜브 채널 '쉬케치'를 통해 호흡을 맞춰온 만큼,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케미를 자랑하며 연기력을 뽐냈다.
사랑에 빠진 여자로 변신한 황정혜가 티저만으로도 물오른 비주얼과 연기를 보여준 가운데, 본편에서는 어떤 연기로 대중의 공감을 이끌어낼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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