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8 17:32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역도 여제' 장미란(28, 고양시청)이 전국체전에서 9년 연속 3관왕에 등극했다.
장미란은 8일 경기도 고영시 킨텍스 전시홀에서 열린 '제92회 전국체전' 역도 여자 일반부 75KG 이상급에 출전했다.
인상 125KG, 용상 150KG, 합계 275KG을 들어올렸다. 세 부분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한 장미란은 여전히 '역도 지존'임을 증명했다.
여고부 시절인 2000년과 2001년 장미란은 세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했다. 하지만, 이듬해인 2002년 처음으로 일반부에 출전하면서 인상 금메달 획득에는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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