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21 13:35 / 기사수정 2024.11.21 13:35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의 연락두절로 치민 화를 예능감으로 승화해 눈길은 모은다.
22일 방송 예정인 MBC에브리원 '에너미X' 2회에서는 김지민이 게스트 하승진을 돕는 아군판정단으로 활약한다.
이날 김지민은 각오를 묻는 MC 이상민의 질문에 "지금 남자친구가 전화를 안 받아 예민한 상태다. 이 상태 그대로 에너미X를 잡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힌다.
이후 하승진의 에너미 예상 숫자를 보고 "(인생을) 어떻게 사셨길래"라는 일침을 가하는가 하면, 하승진의 취조에 당황하는 후배 농구선수를 보고는 "아군이 아니면 큰일 날 것 같아"라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런가 하면, 한쪽으로 치우친 X의 헤어스타일에 대해서는 "오늘 차 타고 오실 때 오른쪽에서 바람이 많이 불었나 봐요"라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큰 웃음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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