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19 15:29 / 기사수정 2024.11.19 15:58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연우진이 '정숙한 세일즈'에서 함께 호흡한 김소연을 극찬했다.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JTBC 드라마 '정숙한 세일즈'의 배우 연우진과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정숙한 세일즈'는 '성(性)'이 금기시되던 그때 그 시절인 1992년 한 시골마을, 성인용품 방문 판매에 뛰어든 '방판 씨스터즈' 4인방의 자립, 성장, 우정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본격 풍기문란 방판극이다. 연우진은 금제시 핸썸 보안관 '김도현' 역을 맡았다.
이날 연우진은 로맨스로 호흡을 맞춘 김소연에 대해 "그 숭고하신 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단어 선택에 있어서도 조심스러워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결연한 태도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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