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1.05 19:10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몸신의 탄생'에서 하루 단 16분으로 5주 동안 8kg를 감량한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한다.
5일 방송하는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거미형 체형을 가진 58세 여성 도전자가 등장한다.
거미처럼 팔다리는 가늘고 복부는 상대적으로 비대해 보이는 거미형 체형의 도전자는 과거 오드리 헵번이라 불리던 시절을 지나, 현재는 허리둘레 96.8cm를 보유하게 되었다고 털어놓는다.
이날 살펴본 도전자의 일상 영상 속에서 큰 문제점이 발견된다. 무려 하루 동안 커피믹스 8스틱을 마시며, 심지어 한 번 마실 때 커피믹스 2스틱에 물을 최대한 적게 넣는 게 기본이라는데.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