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0.01 00:3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스마트폰 모델로 변신한 지현준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30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김용재 외 연출)에서는 지현준, 허성태, 손덕기, 이경규, 주희중, 최유라 최종 6인이 펼치는 생방송 제4라운드 무대가 공개됐다.
이번 무대에서 참가자들에게 주어진 미션은 "CF 연기"였다. 참가자들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 자신만의 독특한 개성과 생동감 있는 연기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야 했다.
이날 지현준는 '스마트폰 CF'에 도전했다. 그는 CF에서 위트 있고 코믹한 연기를 통해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