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26 05:40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배우 권율이 '지구를 닦는 남자들' 촬영 때 오픈형 몽골 화장실 때문에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23일 김석훈 유튜브 채널 '나의 쓰레기 아저씨'에서는 '학연, 지연, 종연까지 지독하게 얽힌 두 남자 | 권율'이라는 제목의 62회 영상이 업로드 됐다.
앞서 김석훈과 권율은 MBC 예능 '지구를 닦는 남자들'에 함께 촬영하며 친분을 쌓은 바 있다. '지구를 닦는 남자들'은 없으면 없는 대로 떠나는 비우는 여행을 통해 환경을 돌아보는 신개념 ESG향 여행 프로그램으로, 지난 15일 첫 방송됐다.
이날 권율은 "저는 좀 깔끔을 떠는 성격인 줄 거기(몽골) 가서 확실히 알았던 것 같다"라면서, "쉽지 않았다"라며, '지구를 닦는 남자' 촬영차 간 몽골 여행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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