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15 09:19 / 기사수정 2024.10.15 09:19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화려한 본업을 뒤로 하고 육아 일상에 복귀했다.
14일 손연재는 개인 채널에 "준연아, 장송의 프리렌에 나오는 플람메 선생님 같다 그치?"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기띠로 아들을 앞으로 안고 있으며, 흰 셔츠와 청바지의 기본적인 패션과 세팅하지 않은 헤어 스타일에도 미모가 눈길을 끈다.
아무것도 모를 텐데 엄마와 함께 작품을 보고 있는 생후 8개월 아들의 모습의 귀여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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