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10.04 18:10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혼산' 김대호가 제철 맞은 꽃게 풀코스로 몸보신 타임을 즐긴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대호가 '대호 하우스'에서 낭만과 일상을 되찾기 위한 노력이 펼쳐진다.
집 대청소 후 김대호는 천근만근의 몸을 끌고 밖으로 나선다. 약해진 체력을 회복하기 위해 그가 자주 찾았던 인왕산 기차바위에 오르기로 한 것.
그러나 시작부터 급경사 앞에 거친 호흡을 내뱉으며 비틀비틀 거리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급격히 떨어진 체력에 당황한 김대호는 "언제 이렇게 됐냐 몸이.."라며 놀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