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27 21:29 / 기사수정 2024.09.27 21:29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주변의 응원에 감사를 전했다.
29일 이태원 현대카드 구역 일대에서 열린 '2024 현대카드 다빈치모텔' 행사에 어도어 전 대표이자 현 사내이사인 민희진이 강연자로 출격했다.
장소를 가득채운 관객들을 본 민희진은 "이렇게 환대를 해주시다니, 전부 제 편 같다. 버니즈(뉴진스 팬덤)가 아닌 분들도 있겠지만 친구들과 얘기하는 것처럼 해보겠다"고 말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오늘 휴대폰이 불나는 줄 알았다. 원래 준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지인들이 '잘 준비했냐'고 다 연락을 줬고, 인생이 끝나는 줄 알았다. 광고주분들도 응원을 많이 주셨다"라고 광고주들과의 끈끈한 파트너십도 자랑했다. 앞서 당일 뉴진스의 멤버 하니도 민희진을 향해 공개응원을 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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