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22 16:58 / 기사수정 2011.09.22 16:59

[엑스포츠뉴스=조영준 기자] 삼성화재를 2년 연속 V리그 정상에 올려놓은 가빈 슈미트(25, 캐나다)가 22일 오후 3시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올해로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게 되는 가빈은 청바지에 편한 티셔츠 차림으로 돌아왔다.
가빈은 2009-2010 시즌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와 그해 득점왕과 챔피언결정전 MVP를 차지했다. 또한, 2010-2011 시즌에는 총 29경기(103세트)에 출전해 839득점(공격 765점, 블로킹 35점, 서브 39 점)을 올렸다. 또한, 챔피언결정전 MVP에 오르며 삼성화재가 우승을 하는데 1등 공신 역할을 했다.
가빈은 "이번 2011-2012 시즌에서도 3연속 챔피언에 오르도록 도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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