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20 09:32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JENNIE)가 위버스에 단독 커뮤니티를 연다.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는 20일 제니의 공식 커뮤니티와 멤버십을 동시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블랙핑크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 그리고 스타일 아이콘으로 전세계 사랑을 받고 있는 제니는 미국 대형 음반사 컴럼비아 레코드(Columbia Records)와 파트너십을 맺고 내달 약 1년 만에 솔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제니는 새 싱글 발매에 앞서 위버스에 단독 커뮤니티를 열고 팬들과 더욱 활발한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위버스는 제니의 입점으로 글로벌 스타들이 선택하는 최고의 팬덤 플랫폼임은 다시 한 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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