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9.13 10:5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영탁이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지난 3일 발매된 영탁의 새 미니앨범 '슈퍼슈퍼(SuperSuper)'는 초동(발매 첫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53만 6707장(한터차트 집계 기준)을 기록했다.
앞서 영탁은 정규 1집 '엠엠엠(MMM)'으로 52만 4210장, 정규 2집 '폼(FORM)'으로 62만 7037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슈퍼슈퍼'에서도 인기 기세를 몰아 53만 6707장을 돌파하며 3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슈퍼슈퍼'는 가수 겸 프로듀서로도 활발히 활약 중인 영탁의 섬세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신보로 타이틀곡 '슈퍼슈퍼'를 비롯해 '사막에 빙어', '사랑옥 (思郞屋)', '가을이 오려나', '브라이튼(Brighten)'까지 영탁이 전곡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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