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7 00:4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주희중이 느끼한 카사노바로 변신했다.
16일 방송된 SBS <기적의 오디션>(김용재 외 연출)에서는 10명의 도전자가 각각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심사를 받는 생방송 2라운드 무대가 공개됐다.
도전자들은 1라운드 무대와는 달리 대사 이외에 노래와 춤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연기자로서의 자질을 심사받았다.
이날 주희중은 뮤지컬 <토요일 방의 열기>의 '토니'역을 맡아 노래 'Night Fever'를 부르며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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