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30 09:2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영국 팝가수 샘 스미스(Sam Smith)와 특별한 협업을 펼쳤다.
태연은 샘 스미스가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발매하는 디럭스 앨범 '인 더 론리 아워 10th 애니버서리 에디션 (디럭스)'(In The Lonely Hour 10th Anniversary Edition (Deluxe))에 수록되는 '아임 낫 디 온리 원(I'm Not The Only One)'의 리믹스 버전을 함께 가창, 지난 29일 오후 6시 음원을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샘 스미스가 한국 팬들이 보내온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태연에게 먼저 한국어 가사가 포함된 새로운 버전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며 이뤄졌다.
샘 스미스는 "태연과 같이 다재다능한 퍼포머가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놀라운 보컬을 선사해줘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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