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15 00:3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쌍둥이 자매가 결국 한 남자에게 꽂혔다.
14일 방송된 SBS <짝>(남규홍 외 연출)에서는 늦은 나이에 짝을 찾으러 온 노처녀 7명과 노총각 7명이 그리는 애정촌 13기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주 예고편에서부터 큰 화제가 됐던 쌍둥이 자매는 첫인상 선택에서 또 한 번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날 첫인상 선택에서 여자들은 자신의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수박 한 조각을 건넸다. 다른 여자들은 선택이 진행되는 동안 방에서 대기하고 있었기 때문에 서로 누구를 선택했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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