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8.03 18:13 / 기사수정 2024.08.03 18:13

(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김영철의 소개팅 컨설턴트를 위해 나온 지예은이 이상형을 밝혔다.
2일 김영철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는 '20살 어린 지예은한테 들이대는 김영철의 최후 (대가리 꽃밭, 남자친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이날 영상에서 지예은은 게스트로 출연해 김영철의 소개팅 컨설턴트를 맡았다. 제작진이 오늘 토크의 컨셉이 '소개팅 컨설턴트'라고 소개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이 "아 오늘 만나는 분이랑 소개팅하는 거 아니냐"고 말하자 지예은은 유행어 "쌉쳐"로 받아치며 장내를 폭소케 했다.
소개팅을 해본 적 있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지예은은 "한 번도 해본 적 없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아는 형님'에서 김우빈이라고 했었는데, 그건 드라마를 보며 생긴 팬심이고, 사실은 교회 오빠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스타일"이라며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으로 가수 이석훈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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