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9.08 08:1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김영철이 박시후의 화살을 맞고도 살아났다.
7일 방송된 KBS 2TV <공주의 남자> 15부에서는 수양대군(김영철 분)이 승유(박시후 분)에게 화살을 맞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승유 집안을 몰살시켰던 수양대군은 장녀인 세령(문채원 분)이 신면(송종호 분)과의 혼롓날 납치되는 위기에 직면한 바 있다.
세령을 납치해간 자는 바로 승유였고 수양대군은 세령을 미끼로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승유의 속셈을 알아챈 뒤 신면 일행을 대기시키고는 승유를 만나러 갔다.
복수심에 불탄 승유는 수양대군을 향해 거침없이 화살을 쐈지만, 수양대군은 끄떡없었다. 수양대군이 평상복 안에 갑옷을 입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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