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4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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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 차 잉꼬부부' 기태영♥유진, 무슨 일? "얼마 전까진 평화로워" (유진vS태영)

기사입력 2024.07.11 20:05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가 유튜브에 도전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11일 유진은 개인 채널을 통해 부부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의 링크를 첨부하며 유튜브 도전을 공개했다. 

첫 영상인 '[예고] 잉꼬부부 맞아요..? | 유진 기태영'은 "행복한 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라는 문구로 시작해 기대감을 더한다.

이어 "국민 요정과 국민 벡터맨 이글의 만남이었죠"라며 두 사람의 시작을 소개했고, "이들은 로희, 로린이라는 예쁜 딸고 있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런가 하면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정말 평화로웠죠, 얼마 전까진"이라는 자막으로 궁금증을 유발했다.



기태영은 "밑밥 깔고 있어", 유진은 "이거 뭐 하는 거야?",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니까?" 등 언쟁을 벌였다.

야외 공원에 있는 두 사람. 유진은 갑자기 유행하는 챌린지인 '탕후루' 노래에 맞춰 춤을 춰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말미에는 오는 18일 오후 7시에 첫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라는 문구가 삽입됐다.

한편, 그룹 S.E.S. 출신 배우인 1981년생 유진과 1978년생인 배우 기태영은 2011년 7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14년 차에도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서 달달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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