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4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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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 200평 별장→4억 슈퍼카 공개 "서울집도 내 건물, 차는 6대" (다까바)[종합]

기사입력 2024.07.03 19:15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팝핀현준이 어마어마한 재력을 공개했다.

3일 오후 유튜브 채널 '다까바'에는 '※부러움 주의※ 팝핀현준의 람보르기니 우라칸 테크니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는 팝핀현준으로 그는 화려한 슈퍼카와 집을 공개했다.

진행자 조정식과 유다연은 서울 근교에 위치한 게스트의 세컨하우스로 향하며 조용한 동네에 감탄했다. 조정식은 "오늘 가는 곳이 주인공의 세컨하우스라고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팝핀을 추며 강렬하게 등장한 팝핀현준은 '저희의 꿈이다'라는 조정식의 부러움에 "감사하다"며 본인 집임을 밝혔다.



"한 달에 한 두 번 오는 곳"이라고 밝힌 팝핀현준은 '관리가 되냐'는 질문에 "돈을 쓰면 된다. 잔디 관리하시는 분이 오셔서 풀 뽑아주시고 약도 뿌려주신다"고 답했다.

이어 주택 앞에 주차된 슈퍼카 앞으로 간 그는 "서울에 있는 저희 집에는 차고가 잘 되어 있는데 여긴 주택이다. 거기 세 대, 여기 두 대 있다"며 어마어마한 자산을 공개했다. 

팝핀현준의 세컨하우스에는 개인 마당과 테라스, 높은 층고를 자랑하는 거실과 1층, 2층 방, 벽난로 등이 있어 눈길을 끈다.

가족과도 함께 온다는 그는 "가족들도 오는데 어제는 딸이 와서 스태프 먹으라고 과자를 구워뒀다"며 중학교 1학년이 된 딸도 언급했다.

"본가는 더 재밌겠다"는 유다연의 감탄에 팝핀현준은 "본집에는 지하에 스크린 골프장이 있다. 거기는 건물을 통째로 쓴다. 제 건물이다"라고 답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세컨하우스의 대지는 200평이며 집은 100평이라고 밝힌 팝핀현준.



그는 딸의 방의 침대에 조정식이 관심을 보이자 "아는 회장님이 예솔이 입학 선물로 주셨다. 국산 중형차 정도 가격 한다"며 고가의 가구 가격을 밝혔다.

팝핀현준은 "도배, 장판, 마루 해줬다. 억 단위로 들어갔다"며 1층과 2층 합쳐 160평인 탓에 도배에도 돈이 많이 들었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가스비도 120만 원 든다"고 덧붙였다.

이어 화려한 초록색을 뽐내는 L사 슈퍼카를 공개한 팝핀현준은 "2023년식 신차 출고다. 차값이 3억, 옵션과 취등록세 하면 4억이 된다"라며 억 단위의 가격을 밝혔다.

발렛 주차도 잘 안 해주려고 할 정도라는 차의 가치. 팝핀현준은 "컵홀더도 90만 원 옵션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끈다.

그는 "보험료가 얼마냐"는 조정식의 질문에 "난 보험료가 싸다. 나이가 많고 무사고다. 내가 가진 차 전체 합해서 1년에 1500만 원 낸다"고 이야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팝핀현준은 "이건 3분의 1만 리스다. 가진 차들은 다 현금 차다. 내가 돈을 미리 당겨쓰거나 나중에 돈을 또 내야하는 걸 되게 싫어한다"며 슈퍼카와 매일 타는 차, 올드카 등이 다 일시불임을 밝혔다.

사진 = 다까바 채널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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