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26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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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하X조아람 "'빅토리'→'감사합니다' 연달아 한 작품, 최고의 동료"

기사입력 2024.07.03 14:46 / 기사수정 2024.07.03 14:46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이정하와 조아람이 '감사합니다'로 또 한 번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극본 최민호, 연출 권영일 주상규) 제작발표회가 3일 오후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됐다. 자리에는 권영일 감독을 비롯해 배우 신하균, 이정하, 진구, 조아람이 참석했다.

'감사합니다'는 횡령, 비리,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JU건설 감사팀을 배경으로 회사를 갉아먹는 쥐새끼들을 소탕하러 온 이성파 감사팀장 신차일(신하균 분)과 감성파 신입 구한수(이정하)의 본격 오피스 클린 활극.

이정하와 조아람은 오는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빅토리'에도 함께 출연한다. 연달아 작품을 함께하며 친해졌을 것 같다는 물음에 이정하는 "같이 또 하게 돼 좋았다. 항상 처음에 낯을 많이 가리는데 의지할 수 있었다. 연기 연습을 많이 맞춰보면 편안해서 좋은 연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다"며 "최고의 동료"라고 밝혔다.

조아람은 "전작부터 함께 해와서 처음부터 편했다. 함께 감사팀으로서 호흡 맞춰야할 때가 많았는데 이야기도 많이 나누면서 호흡 잘 맞춰나갈 수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두 사람의 시너지에 대해선 "방송으로 확인해 달라"고 재치 있게 이야기했다.
 
한편, '감사합니다'는 오는 6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tvN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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