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6.20 11:54 / 기사수정 2024.06.20 11:55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음주운전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이하 생각엔터)가 사명을 바꾼 것과 관련 "꼼수는 아니"라고 20일 밝혔다.
이날 생각엔터는 공식입장을 내고 "당사는 최근 사명을 생각엔터테인먼트에서 아트엠앤씨로 변경한 사실이 있다"고 공식화했다.
이어 "지난 5월 당사는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면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지속하지 않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에 생각엔터테인먼트라는 사명을 사용하지 않기로 주주간 합의가 이뤄지며 사명이 변경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매니지먼트 사업을 진행하지 않는다는 의미로 사명을 변경했을 뿐, 여기에 숨겨진 의도나 꼼수가 없다는 것을 말씀드린다"며 "부디 이에 대한 추측성 보도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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