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6 00:0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문채원이 송종호의 따귀를 때렸다.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12회분에서는 세령(문채원 분)이 신면(송종호 분)의 뺨을 때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령은 강화도로 유배를 떠나게 된 승유(박시후 분)를 뒤로하고 아버지 수양대군(김영철 분)의 뜻대로 신면과의 혼례를 치를 준비를 했다.
그러던 중 신면에 이끌려 말을 타고는 어디론가 향하게 된 세령은 말에서 내리자마자 신면의 뺨을 때리며 "다시는 내 몸에 손대지 마십시오"라고 경고를 했다. 아무 말도 없이 무턱대고 자신을 끌고 온 신면이 괘씸하게 느껴졌던 것.
하지만, 세령이 도착한 곳은 세령이 그토록 걱정하고 보고 싶어했던 승유의 형수인 류씨부인(가득히 분)과 조카 아강(김유빈 분)이 머물고 있는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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