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4 13:28 / 기사수정 2011.08.24 13:2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배우 차승원과 이승기가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이어 CF에서 다시 만났다.
삼성지펠의 홍보사 프레인은 24일 "현재 이승기가 메인 모델인 삼성지펠 '아삭'의 새 광고에 차승원이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촬영컷은 김치냉장고 CF 촬영 기념사진으로 장난스럽게 서로 부둥켜 안으며 활짝 웃는 사진, 귀여운 브이를 그리는 사진 등 촬영장의 들뜬 분위기와 두 배우간의 남다른 우애가 그대로 드러났다.
특히 촬영 내내 두 사람은 다정한 형제 콘셉트에 맞춰 나란히 김치를 먹는 장면을 손쉽게 소화했을 뿐만 아니라 휴식 시간까지도 함께하며 척척 맞는 연기 호흡과 친분을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차승원-이승기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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