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6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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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울, 술 마시고 편의점서 절도했나…경찰 소환 예정

기사입력 2024.05.24 14:47 / 기사수정 2024.05.24 14:47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지소울(본명 김지현)이 편의점에서 술을 훔친 혐의로 입건됐다고 전해졌다.

24일 스포츠서울 보도에 따르면 지소울은 지난 4월 19일 오후 11시경 서울 강서구 한 편의점에서 술을 훔치다 적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적발 당시 지소울은 만취 상태인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지소울은 해외 출국 상태로 알려져 있으며, 경찰은 조만간 지소울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특히 지소울은 경찰 적발 이후에도 활발한 SNS 활동을 해왔다. 절도 소식이 알려진 24일 오전까지도 SNS에 게시물을 여러차례 게재하기도. 

지소울은 현재 소속사가 없는 상황. 지난해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다. 

한편, 지소울은 2001년 SBS  '영재육성 프로젝트 99%'에 출연 후 박진영에게 발탁돼 JYP엔터테인먼트에서 2015년 데뷔했다. 이후 Mnet '보이스코리아 2020'에 출연해 최종 우승했으며 솔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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