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23 13:56 / 기사수정 2011.08.23 13:56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걸그룹 티아라가 복고 열풍에 힘입어 중장년들을 시청 타깃층으로 삼고 있는 '아침마당'에까지 출연해 화제다.
티아라는 23일 오전 8시30분부터 생방송된 KBS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이날 보람, 큐리, 소연, 은정, 효민, 은정, 화영, 등 일곱 멤버는 프로그램 시작과 동시에 올 여름을 강타한 복고풍의 디스코곡 '롤리-폴리'를 화려한 춤과 함께 선보였다. 이에 방청석에 앉아있던 '아줌마 팬들'은 큰 박수를 보냈다.
걸그룹이 '아침마당'에 토크의 주인공으로 출연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 이날 티아라의 등장은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티아라 ⓒ KB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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